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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0회 정기노회(26.4.21, 높은뜻연합선교회)
2026-04-29 09:05:14
노회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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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북노회(노회장:조양구)가 지난 4월 21일 높은뜻연합선교회(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제220회 정기노회를 열어, 전세광 목사(세상의빛교회)의 제111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추천을 전원 찬성으로 결의했다.

전세광 목사는 "교회의 신뢰 회복과 새로운 도약에 마지막 열정을 바치고 싶다"며, "보다 효율적으로 교회와 노회를 섬기고 화해와 통합을 이끄는 총회가 되도록, 다음세대와 평신도 리더십을 세우는 총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또한 기도와 격려로 함께해 준 노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부족하지만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최선을 다해 주어진 길을 걸어가는 후보가 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부노회장 박흥조 장로(신양교회)의 기도, 부서기 홍융희 목사(성민교회)의 성경봉독, 높은뜻연합선교회 찬양대의 찬양, 노회장 조양구 목사의 설교 순으로 드려졌으며, 오대식 목사(높은뜻덕소교회) 집례로 성찬식을 가졌다. 조양구 목사는 '다시 해산하는 수고를 합시다'를 주제로 사도 바울이 외쳤던 자기헌신의 각오를 언급하며, "한국교회가 그리스도의 형상을 회복하고 하나됨을 이루도록 우리가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예배 후반 참석자들은 북한 선교의 열정이 회복되고 과거 300개에 달했던 평북지역의 교회들이 재건되기를 통성으로 기도했다.

목사 354명, 장로 196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한 노회에서는 111회 총회 총대를 선출하고 각 부서와 위원회의 보고를 받았으며, 정달영(주님의) 김기홍(풍천) 김종군(에벤에셀) 정덕주(전도목사) 김원옥(늘사랑) 김장헌(전도목사) 최창석(생명나무) 김주범(전도목사) 김계택(은광) 오효강(선교목사) 김만수(홍익) 이상규(참좋은)목사의 은퇴식을 가졌다. 오후에 열린 목사 임직예식에선 김벧엘(높은뜻푸른) 김모세(평광) 박상엽(수진) 이신권(분당소망) 천정호(가능제일) 이진욱(높은뜻섬기는) 오정훈(목양) 박수환(행복을전하는) 서안나(김해동안) 목사가 안수를 받았다.

총회 총대 명단.
▲목사:전세광 이제학 김창근 김형준 김후식 유우정 김경호 홍융희 권호임 김기주 황인돈 안영표 김신일 이길원 김창환 김안식 김은주 방수성 최윤섭
▲장로:김치열 홍배식 이은정 남광율 김창겸 박흥조 조현동 석문홍 강신규 조대연 공삼현 백경숙 백용운 최기열 박상근 강석호 박석신 공세봉 김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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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기독공보 차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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